- 8월 한 달간 생수·음료 비치
[대구=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여종균)가 8월 한 달간 관내 50개 영업점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최근 계속 되는 폭염으로 인한 지역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사진=NH농협은행 경북본부 제공)
31일 NH농협은행 경북본부에 따르면 농협은행 거래고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특히 농촌지역 주민들이 마음 편히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영업시간 중 영업점 객장을 ‘무더위 휴식 공간’으로 제공한다.
여종균 본부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농협은행이 할 수 있는 작지만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폭염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농협은행 무더위 쉼터에서 활력을 되찾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북본부 및 시·군 전 영업점은 영업점 상황에 맞춰 지역주민들을 위해 영업시간 후 주차장 무료개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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