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BMW 승용차가 주행 중 또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4시52분께 경북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에서 문경IC 방향 174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에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추산 25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BMW 승용차는 520d 모델로 이달 초 안전진단을 받았으나 특별히 부품 교체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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