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는 최근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제2회 G-Investment Forum’에서 세계적 투자그룹인 중국의 사이버넛과 일본의 마케팅그룹 벡토그룹과의 글로벌 협약을 성사시켰다고 19일 밝혔다.
G-Investment Forum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하며 전국의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이 참석, 경북 지역의 성공적인 투자활성화에 대한 방향을 논의하고,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유망 창업기업은 IR피칭을 하는 등 창업기업과 투자자들간의 네트워킹의 장이다.
사이버넛의 신배군 대표는 “이번 G-Investment Forum에서 우수한 IR피칭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에 중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고, 한중간 창업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한 센터장은 “경북지역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중국의 사이버넛과 일본의 벡토그룹과의 한중일 다자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하드웨어창업 전문 지원기관으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ilyo07@ilyo.co.kr
한중일 다자간 협약… 경북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