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컨소시엄의 대주주는 사실상 최용선씨이다. 최씨는 협승토건이라는 매출액 1백억원대의 중소건설회사를 80년대부터 운영해 왔던 인물로 부도난 우성건설의 창업주 최주호 회장의 인척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컨소시엄의 주도회사인 코암시앤시개발도 최씨가 대표이사이다. 사실상 최씨 개인이 이번 인수를 주도한 것. 최씨는 전주 출신으로 전북 지역 정재계 인사들 사이에는 잘 알려진 인물이라고 한다. [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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