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요구로 2018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에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참석했다. 민정수석의 국회운영위 참석은 12년 만의 일로 이례적인 일이다.
조국 수석과 함께 하버드법대에서 같이 공부한 자유한국당의 강효상 의원은 조수석이 경력에 맞지 않는 자리에 가 있으며, 무능과 범법사이에 있다며 우려를 표했고, 환경부 블랙리스트는 기수(4명)으로 범죄사실을 미수 십여명으로 무능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국 수석은 하나하나 반박을 하고 있다.
촬영/ 편집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강효상 의원의 국회 운영위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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