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적 선사의 동남아시아 국가별 항만·물류인프라(컨테이너터미널, ODCY, 내륙 Depot 등) 이용 현황과 선사별 지역 서비스를 확인하고 국적 선사의 니즈를 반영한 사업화 대상을 발굴할 예정이다.
남기찬 사장은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연계해 항만 물류 인프라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국가와 인프라를 검토한 후 신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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