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대구 평화의 소녀상)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께 대구 평화의 소녀상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소녀상의 이마에는 ‘산’과 ‘山’ 등의 낙서가 있었으며 현재는 모두 지워진 상태이다.
경찰은 CCTV화면 분석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한편 지난해 7월에도 한 중학생이 소녀상을 훼손해 시민단체로부터 고소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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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구 평화의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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