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1위 프리드라이프 회장 아들, 20대부터 광고·안마의자 두 계열사 대표 맡는 속사정

박헌준 회장, 외아들 박현배 대표와 두 딸들 20대부터 임원 겸 대주주 역할로 지나친 가족경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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