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영덕군 축산면의 한 어패류 가공업체 지하탱크에서 외국인 근로자 4명이 질식했다.
당시 이들은 탱크 정비작업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태국출신 근로자 A(42)씨와 B(28)씨, 베트남 출신 C(53)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태국인 D(34)씨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중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