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리’가 ‘장만월’ 넘을까…2019 신라이벌 구도 형성한 아이유·수지

아이유, ‘호텔 델루나’로 흥행 아이콘 등극 vs 수지, 블록버스터 ‘배가본드’로 이미지 변신

연예계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연예계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2. 2 탈세 논란 속 더 빛난 이름들…조용히 통큰 기부 해온 연예인들 누구?
  3. 3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
  4. 4 속도전 vs 장기전 ‘정면 충돌’…다니엘·어도어 430억 소송 쟁점
  5. 5 "판이 또 흔들린다" 민희진 완승한 주주간계약 소송, 뉴진스에겐 어떤 영향이?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3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1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