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뮤직뱅크’ 캡쳐
8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 1003회 1위 후보로는 몬스타엑스, 태연이 올랐다.
이날 갓세븐이 압도적 분위기의 섹시미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또 1년 6개월의 공백을 끝낸 빅톤과 인간 비타민 동키즈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투데이’ 무대에는 몬스타엑스, 엔플라잉, 온앤오프로 가득 채워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뮤직뱅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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