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13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45회는 ‘희망의 노래’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장미화가 ‘안녕하세요’로 인사한다.
이어 송대관이 ‘해 뜰 날’, 금윤아가 ‘럭키 모닝’, 앙혜승이 ‘아침’, 이영화가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를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김용만이 ‘쾌지나칭칭나네’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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