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TBC ‘뭉쳐야 찬다’
이날 점프 테스트가 실시됐는데 김형택, 김병현은 1m 문턱을 넘지 못했다.
뒤이어 체조 여홍철이 “구름판만 있으면 넘었지”라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매트 위 머리로 착지해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모태범, 김요한, 윤성빈만 1m의 벽을 넘었다.
심지어 윤성빈은 너무도 쉽게 점프해 “스프링 신발이냐”는 의심까지 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JTBC ‘뭉쳐야 찬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