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상주 협력회사와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청렴·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전KPS㈜, ㈜수산이앤에스 등 14개 협력업체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한울본부 이종호 본부장(사진 왼쪽)(사진=한울본부 제공)
한울본부에 따르면 계약규정 개정내용 안내, 각종 현안사항 공유, 협력회사 애로·건의사항 청취, 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부패·공익신고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년도 간담회 때 제기됐던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진행현황과 개선점 등을 안내해, 한울본부와 협력업체 간 보다 내실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종호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한울본부는 협력회사와 소통하며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해 협력회사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꾸준히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여러 소통 채널을 통해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사회적 가치 선도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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