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투는 조직폭력배나 불량함의 상징이라는 ‘문신’ 이미지에서 벗어나 ‘타투 아트’로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한번 새기면 고치거나 지우기 힘들다는 점은 여전히 큰 부담이다. 이럴 때 입고 벗을 수 있는 편리한 타투가 등장했다. 얇고 투명한 스타킹 소재에 타투가 인쇄되어 있어 팔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착용이 간편한 것에 비해 겉모양은 꽤 리얼해서 ‘터프한 기분을 내고 싶을 때’ 딱이다. 가격은 980엔(약 1만 2800원).
★관련사이트: http: //item.rakuten.co.jp/auc-ganesa/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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