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이날 팽현숙은 밖으로 나가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걱정하며 연락했다.
최양락은 “나와봐. 집앞이다”고 팽현숙을 불러냈다.
다소 허술한 부분이 있었지만 최양락은 “너 매일 캠핑카 타령했잖아. 빌린거야”라며 뿌듯해했다.
팽현숙은 “좋다”면서도 영혼 없는 리액션만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팽현숙은 “저는 캠핑카에 대한 로망이 몇십년 전부터 있었어요. 캠핑카라는 캠핑카는 다 봤어요. 유튜브에서 어마어마한 캠핑카도 많이 봤어요. 최양락 씨가 최선은 다했지만 아기자기한 규모잖아요. 깜짝 놀랄 정도는 아니었어요”라고 속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