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3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65회는 ‘2020 외국공연 스페셜 독일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첫 무대는 독일 어머니 합창단이 독일민요 ‘들장미’로 인사한다.
이어 김연자가 ‘노란 셔츠의 사나이’, 송대관이 ‘갈대의 순정’, 김상희가 ‘대머리 총각’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김영임이 ‘민요 메들리+천안 삼거리+매화타령+뱃노래’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