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24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65회는 ‘여름밤’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진미령이 ‘소녀와 가로등’으로 인사한다.
이어 신미래가 ‘강남 달’, 장보윤이 ‘애수의 소야곡’, 우연이가 ‘꿈속의 사랑’ 등을 부른다.
김세환, 양하영, 김희진이 함께 꾸미는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윤향기가 ‘별이 빛나는 밤에’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