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뮤직뱅크
11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1044회는 슈퍼주니어 D&E와 방탄소년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동해와 은혁이 치명적인 배드 가이로 변신해 컴백했다.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른 두 사람은 “1위를 하면 누워서 앵콜을 하겠다”고 공약을 했다.
이날 김남주, 원호, 오마이걸 유아의 솔로 데뷔 무대도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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