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모두 ‘회장님’ KCC그룹, 독립경영까지 남은 코스는?

계열사 합병·분리, 자산 정리 등 본격화…얽혀있는 계열사 지분 정리 숙제 남아

[제1480호] 2020.09.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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