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 영웅들 2020 K리그 ‘시련의 계절’

감독 족적 황선홍·최용수 나란히 중도사퇴…‘새내기 감독’ 김남일·설기현 시행착오 호된 경험

온라인 기사 2020.10.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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