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찐팬’ 김진욱 아버지 “내 아들 롯데 계약 가슴 벅찼다”

“구단 제시액 살짝 맘에 걸렸지만 아들 진심 느껴져 다른 생각 않고 결정”

[제1485호] 2020.10.2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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