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열린음악회
25일 방송되는 KBS1 ‘열린 음악회’ 1307회는 ‘Unplugged’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첫 무대는 박학기와 김사월이 ‘매일 그대와’로 인사한다.
이어 하남석의 ‘바람에 실려’ ‘하얀나비’ ‘밤에 떠난 여인’ 등의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해바라기의 ‘사랑의 시’ ‘내 마음의 보석상자’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채워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열린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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