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2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75회는 ‘사랑의 가족’ 편으로 꾸며진다.
김혜연이 오기택의 ‘아빠의 청춘’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신성의 ‘어머님’, 강민주의 ‘일자상서’, 배일호의 ‘장모님’, 우연이의 ‘부모’ 등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다양한 듀엣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한상일이 ‘웨딩드레스’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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