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일요신문]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명 발생했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지역 환자는 1553명으로 김천 1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환자는 과테말라에서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A씨는 9일 김천보건소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코로나19 완치자는 1479명이며 관련 사망자는 61명이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0명으로 지역사회 71명, 해외유입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5명, 경기 33명, 광주 5명, 충남 4명, 인천 3명, 강원 3명, 전남 2명, 경남 2명, 경북 1명, 부산 1명, 대구 1명, 충북 1명, 검역 8명이다.
※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시 ‘국번없이 1339’
남경원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