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살림하는 남자들
김가온은 가족들과 동네주민들을 위해 단지 내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각자 집에 머물며 베란다를 통해 김가온의 연주를 즐겼다.
강성연 역시 무대에 올라 재즈 싱어로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관객들은 환호성과 조명으로 강성연, 김가온의 무대를 응원했다.
강성연은 “다들 무대가 고팠을 것 같다. 그나마 익숙한 사람이 멀리서나마 노래를 부르면 좋아하실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오랜만의 무대에도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는 두 사람과 그 아래에서 춤을 추는 아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