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반려동물 사랑캠페인 포스터
‘반려동물 천만시대’라는 말을 흔히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농림축산검역본부 통계를 보면 2019년 전국에서 구조, 보호 조치된 유실·유기동물은 13만 5791마리로 나타나 어두운 면 역시 함께 존재하고 있다.
이에 한울본부는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양육문화를 조성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앞장서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 SNS계정에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사진과 함께 사랑의 메시지를 업로드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캠페인 참가자 한 명당 1만원씩 최대 30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조성해 ‘울진군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유기견의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하여 반려동물 인식표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거나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통해 게시되는 이벤트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