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집사부일체
신성록은 이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2021 최고의 공연’을 펼쳤다.
미친 라인업 ‘집사부로드웨이’ 무대에 멤버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
마지막 무대는 김소현이 명성황후의 하이라이트 곡을 불렀다.
그저 황송하고 감격스러운 무대에 멤버들은 기립박수를 보내며 연신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신성록은 “이 세분이 영화를 찍는다고 하면 ‘어벤저스’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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