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미경찰서 제공)
[구미=일요신문] 구미경찰서는 황영익 강력2팀장에게 책임 수사관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황영익 팀장은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제1회 책임수사관 선발에 지원한 전국 2192명 중 높은 커트라인을 통과한 90명(4.1%)에 들어 지난달 4일 최종 선발됐다.
경찰청에서는 수사관의 역량 수준에 따라 수사관자격을 예비·일반·전임·책임 수사관 등 4단계 등급으로 나누고 있다.
이중 책임수사관은 가장 높은 등급으로 수사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수사관 중 시험과 심사 및 교육을 이수한 경찰관만이 취득할 수 있다.
최부건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