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부산=일요신문] 부산의 한 인쇄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0시 16분경 부산진구 소재 A인쇄업체 1층 건물 내부에 설치된 영업용 에어컨 기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화재는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신고가 이뤄졌으며, 에어컨기기 및 주변 집기류 등을 태우고 0시 39분경 진화됐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화재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