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부산=일요신문] 14일 오전 2시 32분경 부산 대연동 대남지하차도 교각부분에서 30대 A씨가 몰던 G80 차량이 중앙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반대편 차로를 달리던 다른 차량 2대도 파편을 맞아 파손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사고현장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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