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가요무대
5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96회는 ‘언제나 그리운 노래’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송대관이 ‘선창’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며 송해가 ‘나그네 설움’을 부른다.
박혜신의 ‘목포의 눈물’, 재하의 ‘낙화유수’, 차수빈의 ‘향수’, 임수정의 ‘나 하나의 사랑’ 등의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이미배가 ‘황성옛터’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사진=KBS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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