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피해자였던 50대 남성, 직접 보이스피싱하다 철창신세

23차례에 걸쳐 4억 2100만 원 편취해…은챙 추심팀 사칭하기도

온라인 기사 2021.05.05 18:4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사회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