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모범택시’ ‘마우스’…대중은 왜 사적 복수에 열광하나

“악을 단죄하는 악인” 공권력에 대한 불신 반영…“부지불식간 복수 정당성 심어줘” 비판론도

[제1514호] 2021.05.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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