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일요신문]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본부장 송경창) 는 27일 해양수산부 및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 내년도 주요 신규 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비사업 설명을 위해 방문한 송경창 본부장은 해수부 정책기획관 및 관계자 등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2021년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생체정보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송경창 본부장은 "국가투자예산 확보는 곧 일자리 창출 및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진다"면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수시로 기재부와 국회 등을 방문․설명해 건의한 사업들이 최종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