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7년 차에도 여전히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커플이 의뢰한 화가는 평생을 사랑과 그림에 미쳐 살았던 멕시코의 국보 화가 프리다 칼로다.
부부의 특별한 결혼 기념선물을 위해 도둑들이 심사숙고해 고른 프리다 칼로의 작품.
프리다가 사랑에 미쳐 있을 때 그린 유일한 부부 초상화와 고통의 정점에서 그림에 미쳤을 때 완성한 자화상이다.
또 멕시코의 국민화가라 불리는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의 충격적인 러브스토리와 막장 드라마급 반전의 연속인 그녀의 인생사가 대공개된다.
왜 그녀가 미친 일생을 살 수밖에 없었는지, 어떻게 국보 화가에 오르게 됐는지, 프리다 칼로의 미친 명작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