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호철의 상대적 동안 누나' 차지연은 등장과 동시에 스튜디오를 찢어버린 개인기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는다.
차지연은 '노안' 에피소드도 공개했는데 "학교 다닐 때부터 학부모 소리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넘치는 정의감에 감사 나온 공무원으로 오해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한편 이호철은 '어둠의 조직'에 스카웃 될 뻔한 사연과 화장지 앞에서 인생 최대 고민에 빠졌던 일화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