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동실에는 개인 좌욕기를 설치해 위생적이며, 거동이 불편한 산모를 위한 전용 샴푸실, 감염병예방을 위한 비대면 면회실, 신생아실에는 언제 어디서나 신생아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설치한다.
산후조리원의 이용료는 민간 산후조리원 이용료의 70% 수준이다.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이용자는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충섭 시장은 "산모와 신생아의 위한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업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