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윤리경영 추진을 위해 서다.
이날 노사는 금품‧향응 수수, 직무정보의 사적이용, 채용비리, 갑질, 음주운전‧성폭력를 '5대 중대비위'로 정했다.
이를 위해 노사는 자체 점검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차성수 이사장은 "비위 적발시 성과급 지급을 금지하는 등 임직원의 경각심을 일깨워 청렴 공공기관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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