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재작년부터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 시국 때문에 자꾸 미뤄졌다. 내년 중 친한 지인만 불러 결혼식을 작게 올릴 것"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5살 어린 남자친구의 좋은 점에 대해 "평소에 누나, 자기야라고 하다가 이세영, 하고 반말할 때 갑자기 쿵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세영은 5세 연하 일본인 남자친구와 3년 반 가까이 열애 중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애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