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한울5호기는 지난 5월 10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이에 따르면 총 1000일에 걸친 2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 이후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교체 및 비상디젤발전기(EDG) 계열정비 등 각종 설비점검과 정비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으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