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관리공단은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광 이사장과 지정식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외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조체계 구축과 재난 피해자의 구호·지원 확대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과 사회공헌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서업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