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 대통령 최측근도 팔았다…‘가짜 수산업자’ 마당발 인맥 비밀

감방 동기 정치인 통해 김무성 등 만난 뒤 인맥 넓혀…선물 공세, 명함 뿌리기, 친분 과시 ‘재능’ 꽃피워

정치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 많이 본 뉴스
  1. 1 ‘신용산객잔’ 윤희석 “상황 종결 위해선 정원오가 직접 상세히 설명해야”
  2. 2 이준석 “보수 드러누우면, 다음 총선에 더 크게 무너질 것”
  3. 3 김부겸·추경호 정면 충돌…대구 국민의힘 당원 '집단 탈당' 공방
  4. 4 정청래 겨냥 ‘위해 모의’ 정황에 경찰 수사…유세전 앞두고 정치권 긴장
  5. 5 답했다간 윤 어게인 프레임에? 여권 후보들 ‘주적 챌린지’ 주의보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5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27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