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의 중심에 오른 가수 이지훈이 달콤살벌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베일에 쌓였던 일본인 아내는 귀여운 애교부터 거침없는 돌직구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쩡이다.
또 엘리베이터까지 갖춘 5층짜리 러브하우스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란다고.
심지어 18명 대가족과 한집 살이(?)를 한다고 하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이들의 역대급 신혼집을 확인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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