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바지에 치달은 '새가수' 1라운드 미션 "레전드에게 추천서를 받아라"를 이행하기 위해 대한민국 포크계의 전설 이장희를 찾는다.
레전드를 만나기 위해 울릉도에 간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8등신 꽃미남, 낭만 가득한 음색 참가자까지 눈 호강, 귀 호강을 예고한다.
또 시대를 이끈 만능 엔터테이너 전영록 조는 그 시절 하이틴 스타 이지연과 함께 한다.
전영롱과 2021버전 이지연의 만남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참가자들은 레전드들의 추천서를 받아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