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순식간에 몰려드는 주문과 까마득한 후배 김서형, 이보영, 박혁권까지 방문하자 우왕좌왕 하며 위기에 직면한다.
극 중 박원숙의 며느리 역을 맡은 이보영도 자매들의 이벤트 현장을 찾았다. 자매들은 후배 이보영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간식까지 살뜰히 챙겨줬다.
특히 김영란은 이보영을 보자마자 "이보영 너 그때 혼났던 거 기억나?"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카리스마의 대명사 배우 김서형이 자매들을 찾았다. 그동안 보여줬던 냉철한 이미지와 달리 김서형은 선배들 앞에 서자 안절부절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촬영 때문에 먼저 가야 하는 박원숙에게 "(저만 놓고) 어디 가세요"라며 긴장 가득한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김청은 "나 기억 안 나? 그때 2000만 원 어치 털렸잖아"라며 과거 김서형과 함께 해외 촬영 중 당했던 사고(?)를 털어놨다는데.
김청과 함께한 해외 촬영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