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재다능함을 뽐내는 그가 과연 '식센'의 금감까지 스틸해 갈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덟 번째 진실의 여정은 듣도 보고 못한 이색 직업의 세계로 떠난다.
음식의 맛부터 동물의 소변, 게임의 난이도까지 '이것'만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들을 만나본다.
"이걸로 돈을 볼 수 있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출연자들. 과연 가짜를 찾아낼 수 있을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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