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뜨자마자 흥 폭발한 전소미는 아침부터 방구석 콘서트를 열었다.
집에서도, 차에서도 줄어들지 않는 소미의 텐션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그런데 그의 곁에는 소미만큼이나 텐션 높은 매니저 최순호가 있었다.
매니저는 전소미에게 어울릴만한 아이템이 있으면 선물도 하며 서로 챙겼다.
한편 이영자는 전소미의 완벽 복근을 보더니 "갈비뼈가 몇 개 있는지 다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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