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은 정자수와 운동성 검사에서 정상 기준을 넘었지만, 정자의 질이 좋지 않아 하위 5% 미만이었다.
이지훈이 충격을 받자 아야네는 "열심히 하면 바뀔 수 있다. 좀 피곤했나보다"라며 남편을 위로했다.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지훈은 "아야가 처음엔 아들딸 둘만 원했지만 이젠 열어놓았다"고 말했다.
아야는 이지훈을 위해 생물 장어를 준비했지만, 장어 손질에 실패했다.
결국 장어덮밥을 주문해 가족들에게 대접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