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지인들로부터 갭이 크다는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이에 그가 직접 밝힌 두 배우와의 공통점은 '몸짱'이라는데 멤버들에게 직접 근육 검증(?)까지 요청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가출청소년이었던 그가 변호사가 된 사연을 전한다.
한편 그는 '약촌 오거리 사건' 담당 당시 진범에 대한 공포로 악몽까지 꿨다고 한다.
그는 '삼례 나라슈퍼 사건'을 통해 진정을 용서를 배웠다는데 생생한 사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email protected]

